연꽃 by 3J




3J

취미는 게임과 사진
Lv. 35 - 혼자서도 잘 놀아요



요즘 회사일은 재미가 없어요. by 3J







관심없는 곳에서 회사일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지루하고 지쳐요.
그렇기에 잊고 싶은게 있으면 게임에 몰입도가 굉장합니다.
근래 더욱더 그렇네요. 쉬는날이 연일로 겹쳐있다보니까.
구정에 6일간 쉬고나면 또 흐물흐물한 생활로 돌아갈까 고민되네요.
2012년에 계획했던걸 하기 위해서... 아직은 기다리고 있는 중이예요.
좋은 일도 만들어가고 싶고,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말도 하고 싶었는데
사실은 너무 내가 작아지고, 유치하고, 너무 부끄러워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일도 작아지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되어가고 있는 어른인 제 모습이 너무 싫어서 블러그를 다시하려고 합니다.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어요.
누군가 보아주고, 나또한 그 누군가가 된다면 분명 힘이 될것임을 알고있으니까요.


분명.. 어릴때는 훨씬 용감했고, 훨씬 당돌했는데.. 움츠려드는 제 모습이 싫어요.




분명 난 될껍니다^^





[라그나로크/타나토스/연꽃] 나의 날은 저물어가고 by 3J




 


오랜만의 연잎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너무 외로왔어요...
네이버를 쓰기에는 뭔가 깨름칙하고, 이글루를 활용.
싸이월드도 접은진 너무 오래니까요.
라그가 무료화되면서 엄청난 사람들의 발걸음이 몰리면서,
좋은 기대도 해보지만 역시 예전의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였기에 가능한 것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지금은 마음둘 사람이 없다로 해두면 되겠네요.





이정도로 해두면되나요.. 접속자가 2000명대가 되니까. 사람이 싫든 좋든 기분은 좋습니다.
파티도 이곳저곳 갈수 있고, 만날 사람도 다양해지니까요.
그덕에 정말 중요한 여러가지의 머리는 왜 안나오는건지 - 라면서 ㅋㅋ 아직도 라그에 건의중임...




특별한 취미가 없을 것이므로 종종 포스팅을 하게될것같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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